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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
군포시는 올해 초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모집했으며 이날 4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위원회는 신청 업체 기업 정착도-신뢰도, 운영-유통 관리, 지역 연계성, 정체성-우수성 등을 기준으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선정 품목은 ㈜클린푸드팩토리(정성드림재래캔김), 농업회사법인가양주작(주)(수암주), ㈜두비산업(너키스틱세트), 생산-제조품 분야(수리숨마스크) 등 4개 업체 제품이다.
올해부터 시행된 고행사랑기부제는 타지에 사는 사람이 고향이나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일정 비율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기부 받은 지자체는 기부액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