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해이해졌다" 송민호, 배달 음식 2인분 클리어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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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관리에 해이해졌다고 고백했다.MBC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달라진 일상과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민호는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에서 ‘먹방’을 보여줬다. 그는 "잠결에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며 분식 2인분 세트를 순식간에 먹어 치운다.

그리고는 "많이 안 먹는데 살이 엄청 쪄요"라는 반응을 보여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송민호는 예전과 달리 턱선 실종과 제대로 눌린 뒷머리로 등장한다. "(내려) 놨습니다"라며 "10년을 관리하면서 살았는데 잠깐 해이해졌다"며 멋쩍게 웃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송민호의 달라진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팜유 라인’ 전현무와 박나래는 반갑게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송민호는 최근 재미에 푹 빠진 취미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스노보드에 푹 빠졌다며 스노보드복으로 가득 채운 드레스룸을 소개한다.

방송은 10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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