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안성훈 ‘뽕드림’, 최수호 ‘진기스칸’ 꺾고 1위 지킬까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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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실의 시작’에서 안성훈이 팀 ‘뽕드림’을 1위로 이끌었다.TV조선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실의 시작’(미스터트롯2)에 참가 중인 안성훈이 팀 ‘뽕드림’을 1위로 이끌었다. 마지막 상대는 최수호가 대장인 ‘진기스칸’만 남았다.

9일 방송에서는 1라운드 메들리 팀전, 2라운드 대장전으로 나눠서 진행하는 메들리 팀미션을 시작했다. 각 라운드의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위 팀이 바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메들리 팀전은 25명의 본선 3차전 진출자가 5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합하는 방식이다. 1대1 데스매치에서 TOP 5에 오른 최수호, 안성훈, 송민준, 박지현, 김용필이 각각 대장이 되어 자신의 팀을 이끌고 맞붙는다.

데스매치 선을 받은 ‘뽕드림’의 안성훈은 한태이, 임찬, 나상도, 박상온과 함께 활약을 펼쳐 마스터 점수 1251점, 관객 점수 276점, 총 1527점을 받았다. 16일 방송에서 공개되는 최수호의 ‘진기스칸’을 제외한 4팀 중에서 1위에 올랐다.

데스매치에서 5위를 기록한 김용필이 이끄는 황민호, 이하준, 고정우, 진해성의 ‘미스터 뽕샤인’은 마스터 점수 1096점, 관객 점수258점으로 총 1354점을 획득해 4팀 중 3위를 기록했다.

데스매치 4위 주인공인 박지현이 대장으로 나선 ‘꿀벌즈’는 강재수, 송도현, 성리, 장송호가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들은 마스터 점수 1214점, 관객 점수 267점을 받아 총 1481점을 기록하며 4팀 중 2위에 올랐다.

데스매치 미에 올랐던 송민준의 ‘뽕플릭스’는 선율, 마커스강, 하동근, 오찬성이 무대에 올라 완벽한 합을 자랑했다. 마스터 점수 1101점, 관객 점수 210점, 총 1311점을 받아 4위를 기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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