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OMG’·‘디토’ 미국에서 가장 많이 들었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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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의 신곡 ‘OMG’와 ‘디토’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것으로 집계됐다.어도어

걸그룹 뉴진스의 신곡 ‘OMG’와 ‘디토’(Ditto)를 미국에서 가장 많이 들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OMG’는 10일 기준 1억1128만 회 재생됐다. 미국 지역에서만 스트리밍 횟수가 2271만 회를 차지해 전체 대비 20% 이상의 비율을 나타냈다.

‘디토’는 재생 횟수 1억6489만 회를 기록했으며, 약 17%의 점유율로 미국에서 2872만 회 스트리밍됐다.

뉴진스의 세계적 인기는 국내 못지않게 뜨겁다. ‘OMG’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에 95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30위, 30위, 24위, 21위, 16위 등으로 매주 순위를 경신하고 있다. ‘디토’도 81위로 시작해 높은 관심 속에 48위, 21위, 11위로 계속해서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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