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취미 생활 공간’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연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1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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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밀라그로

가수 영탁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16일 소속사 밀라그로에 따르면 영탁은 에버라인과 협업해 25일부터 3월9일까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 ‘탁스 스튜디오’(TAKs STUDIO)를 연다.

‘영탁의 취미 생활 공간’을 모티브로 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영탁이 직접 만들고 조립한 피규어, 직접 DIY 한 의류, 지금까지 무대에서 입은 의상과 당시 활동 모습을 찍은 사진들로 꾸며진다.

또 영탁의 손글씨 초대장 증정 이벤트, 영탁의 보이스 도슨트, 영탁의 손그림이 담긴 포토 카드 등 다양한 한정판 굿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관계자는 "‘탁스 스튜디오’는 영탁에게 그동안 많은 사랑을 주시고 앞으로도 함께 할 팬들을 위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방문객들에게는 뮤지션이 아닌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영탁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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