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 의장, 지진 피해 구호에 2억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2.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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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2억 원을 전달했다.세이브더칠드런

대형 연예기획사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대지진 피해 주민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7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기부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하이브는 13일 세이브더칠드런에 5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방 의장이 개인 기부 형태로 동참했다.

또 BTS 멤버 제이홉과 지민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 캠페인’에 1억원씩 기부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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