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최종 톱7인 가린다...오늘(9일) 준결승전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3.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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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2’ 톱10이 준결승전을 치른다.TV조선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 펼쳐진다.

‘미스터트롯2’은 9일 생방송으로 톱10 박성온, 송도현, 안성훈, 진해성, 진욱, 송민준, 박지현, 최수호, 추혁진, 나상도의 준결승전을 공개한다. 10명의 참가자들은 작곡가들의 신곡을 부르는 미션을 통해 최종 톱7에 오른다.

준결승전에 앞서 마스터 예심에서는 박지현, 장르별 팀 미션에서는 진욱, 1대1 데스매치와 메들리 팀 미션에서는 최수호가 진을 차지하며 엎치락뒤치락 예측 불가 승부로 이어졌다.

준결승전에서 치러지는 ‘작곡가 신곡 미션’은 스타 작곡가들의 신곡을 참가자들이 한 곡씩 선택해서 부르는 방식으로 경연이 진행된다. 작곡가 라인업에는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을 만든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비롯해 ‘뿐이고’, ‘나무꾼’ 등을 부른 가수이자 박서진 ‘밀어밀어’, 김호중 ‘살았소’ 등의 작곡과 작사가로도 활동 중인 박구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준결승전도 총 2000점 만점에 800점이 걸려있는 문자 투표가 톱10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은 9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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