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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 창단식에 축하공연을 펼쳤다.MBN |
김호중은 최근 진행한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이하 내일은 위닝샷) 여자 연예인팀 창단식에 깜짝 등장해 승리를 염원하는 노래인 ‘빈체로’와 ‘내일은 위닝샷’ 버전으로 개사한 ‘태클을 걸지마’를 열창했다.
이번 김호중의 참여는 ‘내일은 위닝샷’을 이끄는 이형택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제작진은 "김호중이 이형택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 때문에, 이번 창단식에 축하 사절단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다"며 "김호중이 중학교 시절, 이형택 감독의 경기를 통해 포기하지 않고 극복하는 정신을 배웠다고 한다. 이에 대한 사연과 축하무대는 첫 회에서 공개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내일은 위닝샷’은 연예계 최초 여자 테니스팀의 공식대회 도전기로, ‘한국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이 사령탑을, 배우 이이경이 팀 매니저로 활약한다.
첫 방송은 14일 밤 10시2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