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월드산업, 헬스케어 제품 라인 출시...시장 진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11 16:18
㈜제이월드산업 한중희 대표

▲㈜제이월드산업 한중희 대표(제공-㈜제이월드산업)

국민 유아 매트로 불리는 ‘알집매트’로 시장을 선도한 ㈜제이월드산업 한중희 대표가 새로운 헬스케어 제품 라인을 출시해 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제이월드산업은 층간소음 문제로 집 안에서도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홉 겹의 내장재를 겹겹이 붙이고, 그 안에 반원 형태의 공기층을 만들어 소음과 진동을 흡수하는 9중 알집 구조를 적용한 유아매트를개발·판매하여유아매트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미끄럼 방지에 초첨을 맞춘 반려동물용 매트 브랜드 ‘퍼핑’을 새롭게 선보여 반려동물 시장까지 진출했다.

제이월드산업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통한 제품 개발 및 유통에 대한 전문 지식을 활용해 시니어의 라이프 퀄리티를 상승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현재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한 신제품의 안전성과 효능 테스트중에 있다.

이러한 시장 진출은 제이월드산업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다각화된 사업 운영에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제이월드산업 대표는 "국민 매트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덕에 알집매트 제품을 사용한다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며, "그때마다 누구에게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제품을 만들자는 신념을 더욱 단단히 굳히게 된다.

앞으로도 알집매트라는 브랜드는 물론, 곧 출시하게 될 헬스케어 브랜드까지 브랜드 자체가 곧 신뢰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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