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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리틀 송가인 강신비를 비롯해 여섯 소녀가 무대를 꾸민다.TV조선 |
이날 방송에서 ‘리틀 송가인’으로 불리는 강신비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했던 임지민, 김유하 외 여섯 소녀들은 ‘화밤’의 언니들인 홍지윤, 김태연 등과 나이를 뛰어넘는 노래 대결을 펼친다.
임지민과 김태연은 뉴진스와 지코의 노래에 맞춰 즉석 춤 대결을 하고, 다섯 글자로만 말하는 ‘5자 토크’ 공격을 주고 받으며 재미를 북돋을 예정이다.
8살 때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홍진영의 노래를 열창했던 황승아는 ‘화밤’의 출연진을 향해 "언니들! 단단히 준비 하이소!"라며 깜찍한 경고를 날려 귀여움을 독차지한다.
하이라이트는 베일에 싸인 ‘행운요정’의 등장이다. 가수 임영웅의 ‘찐팬’이라고 소개한 최고령 여배우는 반전의 노래 실력을 자랑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깜찍한 여섯 소녀와 지지 않는 ‘화밤’ 언니들의 명승부 결과부터 행운요정의 정체는 18일 밤 10시 공개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