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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
이번 공모사업은 미술주간 기간 동안 프로그램 다각화 및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고, 총 37개 단체가 지원해 안양문화예술재단을 포함한 5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2023년 미술주간은 오는 9월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해당 기간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7) 연계 융-복합 체험 프로그램 ‘나는 아직 여기에 있어(가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7구역? 당신의 상상공간’이란 APAP7 주제에 맞춰 신체에 대한 상상적 해석을 중점으로 운영된다. 신체를 움직일 수 있는 범위와 방식, 한계점 그리고 신체가 특정한 공간에 속해 주변 환경과 작용하는 일련의 과정에 대해 ‘게임?탐방?체험’ 3단계로 구체화해 살펴본다.
특히 미술주간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7구역 시간여행’은 역대 APAP 작품과 안양의 지리적 관계성을 연계해 유희적 요소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게임형 공공예술 콘텐츠다. APAP7 기간 내 실내 전시 장소인 (옛)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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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전경.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8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옛)농림축산검역본부 등에서 ‘7구역? 당신의 상상공간’이란 주제 아래 24개국 48팀 80여점 작품 규모로 진행된다.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