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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3일 평택 에코센터 및 아산 환경과학공원 방문. 사진제공=의정부시 |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환경기초시설 설치 우수사례 검토를 위해 평택 에코센터와 아산 환경과학공원을 3일 방문했다.
김동근 시장은 올해 1월에도 지속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하남 유니온타워-파크에 방문하는 등 의정부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대해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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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3일 평택 에코센터 및 아산 환경과학공원 방문. 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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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3일 평택 에코센터 및 아산 환경과학공원 방문. 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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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3일 평택 에코센터 및 아산 환경과학공원 방문. 사진제공=의정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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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3일 평택 에코센터 및 아산 환경과학공원 방문. 사진제공=의정부시 |
평택 에코센터 및 아산 환경과학공원은 폐기물처리시설 및 다양한 주민편익시설로 설치된 복합환경시설이다. 특히 주민과 상생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주민과 함께하는 공간이자 지역 랜드마크가 된 시설로 평가된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에는 자원회수시설을 비롯해 노후화된 폐기물처리시설 현대화가 필요한 실정으로 성공적인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하려면 주민과 상생하는 방안에 대해 방문 시설들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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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3일 평택 에코센터 및 아산 환경과학공원 방문. 사진제공=의정부시 |
그러면서 "의정부시가 지속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폐기물처리시설 현대화와 함께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방안을 시민과 함께 강구-상생하는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둬야한다"고 강조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