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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100세 건강실 특화프로그램 ‘건강드림’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3월부터 5월까지 12주간 만성질환 경계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00세 건강실 특화프로그램 ‘건강드림’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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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100세 건강실 특화프로그램 ‘건강드림’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건강드림 교육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바로알기 △비만예방, 고혈압, 당뇨 식이 교육 △중장년층 구강관리 및 불소도포 △치매인식 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 △전신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운동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 83%는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는 100%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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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100세 건강실 특화프로그램 ‘건강드림’ 현장. 사진제공=부천시 |
조용익 부천시장은 10일 "부천시민이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으리라 생각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체험 콘텐츠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