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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대구.연합뉴스 |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3.6도, 인천 21.6도, 수원 19.6도, 춘천 20.4도, 강릉 19.7도, 청주 22.2도, 대전 19.9도, 전주 18.3도, 광주 21.4도, 제주 19.8도, 대구 20.4도, 부산 21.0도, 울산 21.5도, 창원 19.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35도로 예보됐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서울·경기 내륙·강원영서 중부·전라권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덥겠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농·축산업 종사자의 경우 더운 날씨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예측된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