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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세력의 진화] 카나리아바이오 '1억주 무증'은 개미들의 '악몽'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7.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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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잉여금 항목서 끌어온 돈 주당 100원 무상증자에 사용
호재 뒤에 감춰진 전환청구권… CB로 지분 20% 확보 '갑툭튀'
무증에는 115억원 쓰면서 1분기 오레고보맙에는 6000만원 '찔끔'
강현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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