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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
이에 따라 신용대출플러스 금리는 이날 기준 최저 연 5.25%로 낮아졌다.
신용대출플러스는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연 소득 2000만원 이상 중저신용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대출한도는 3억원이다.
대출 기간은 원리금균등 분할 상환으로 1~1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공동인증서가 없어도 1분 안에 대출이 가능하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케이뱅크는 이날 ‘사장님 신용대출’ 금리도 고객에 따라 최대 0.4%p 낮췄다.
이에 따라 사장님 신용대출은 이날 기준 최저 연 5.42%의 금리가 적용된다.
사장님 신용대출은 개인사업자 대상 상품으로 지점 방문이나 서류 제출 없이 비대면으로 3분 이내에 실행할 수 있다. 최대 대출 한도는 1억원이다.
대출 기간은원리금균등 분할 상환(1∼3년) 또는 만기 일시(1년)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하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시장 금리 상승으로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한 금리 인하 결정"이라며 "중저신용고객과 자영업자, 소상공인 고객이 케이뱅크를 통해 이자 부담을 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sk@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