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4일 하성면 전류리포구 황복 35만 마리 방류. 사진제공=김포시 |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생산력 증대를 위해 4일 한국수산자원공단-한강어촌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성면 전류리포구 한강 일원에 어린 황복 35만3000여 마리를 방류했다.
|
▲김포시 4일 하성면 전류리포구 황복 35만 마리 방류. 사진제공=김포시 |
2001년부터 김포시는 전장 5cm 이상 어린 황복을 최적의 시기에 맞춰 한강에 방류해왔다. 방류 전에는 반드시 질병 검사를 통해 자연환경에 적응력이 높고 건강한 종자인지 여부 등을 확인한다.
|
▲김포시 4일 하성면 전류리포구 황복 35만 마리 방류. 사진제공=김포시 |
김포시는 점점 고갈하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경제성 있고 형질이 우수한 어종을 육성하는 등 방류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조피볼락을 추가 방류할 예정이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