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주택금융공사.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달 31일 기준 특례보금자리론의 유효 신청금액이 약 31조1000억원(약 13만2000건)이라고 8일 밝혔다.
이는 총 신청금액 약 46조700억원(약 20만3000건) 중 심사과정에서 고객 요청에 의한 취소·자격요건 미충족 등의 사유로 불승인 처리된 약 15조6000억원(약 7만1000건)을 제외한 금액이다.
한편 오는 11일부터 특례보금자리론의 일반형 대출금리가 0.25%포인트(p) 인상될 예정이다. 10일까지 대출 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기존 금리가 적용된다.
dsk@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