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북 부안군 새만금 야영장을 떠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500명이 고양특례시에 머무는 동안 적극 환대를 받아 너무 즐겁고 감사하다는 표식을 남겨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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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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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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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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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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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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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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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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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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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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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환대에 감동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고양시 설문동 소재 삼성화재글로벌 캠퍼스에 머물고 있는 몰디브 잼버리 대원들은 "음식이 맛있어요"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요" "고양시 모든 점이 좋았다 꼭 다시 오고 싶다" "고양시 직원에게 감사해요" 등 칭찬과 감사를 담은 쪽지를 남겼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