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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 비중 가장 높고 연료비 두번째로 싼데 ‘묻지마 폐쇄’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8.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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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올해 상반기 발전비중 32.5%로 가장 높아…원전 30.1%, LNG 25.7%, 재생 10.5%
발전단가 154.6원으로 두번째로 저렴, 원자력 41.7원, LNG 242원, 재생 180원
정부·국회·지자체는 ‘묻지마 폐쇄’…업계 "비현실적, 수정해야"
전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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