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의회 박춘호-이봉관 의원이 제78회 광복절을 맞이해 13일 열린 ‘민족공훈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민족공훈대상을 수상했다. 3.1절 및 대한민국임정 100주년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민족공훈대상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및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박춘호 의원은 평소 주민과 소통을 통한 지역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로 정왕2동 분동과 거북섬동 신설에 노력하며 글로벌 바이오캠퍼스 유치, 월곶동 실내체육관 건립 등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왔다. 특히 월곶역세권 개발사업 토양환경평가, 정왕동 지구단위 재정비에 대한 시흥시 입장에 대해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 적극행정을 촉구했다.
이봉관 의원은 의원연구단체인 ‘지역대학과 청년 상생을 위한 취업정책 연구모임’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자체, 지역대학, 청년, 기업 간 협업체계 구축과 지역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해왔다. 또한 ‘시흥시 예비군훈련장 차량운행 지원 조례’ 등 다양한 조례 제-개정에 참여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춘호-이봉관 의원은 "시민과 소통 속에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 깊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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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원(가운데) 민족공훈대상 수상. 사진제공=시흥시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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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관 시흥시의회 의원(왼쪽) 민족공훈대상 수상. 사진제공=시흥시의회 |
박춘호-이봉관 의원은 "시민과 소통 속에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 깊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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