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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중국 내 ▲시뮬레이터 수출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션 교육사업 구축 및 서비스 ▲교통 프로그램 제작 등을 동시에 추진하며, 운전 연습과 관련된 기술 연구 및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제이에프파트너스는 운전 연습용 시뮬레이터를 자체적으로 연구개발 및 제작하는 기업으로, 실내 운전연습장 고수의운전면허를 운영하며 스마트화된 시대에 안전 운전 연습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시뮬레이터의 제작 기술과 강력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제이에프파트너스 정재헌 대표는 “자체 연구 및 개발한 시뮬레이터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양국 기업이 상호 강점을 활용하여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재헌 대표는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이사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며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장관상 표창을 수상하며 그동안의 업적과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