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시흥 은계호수 해로토로 ‘슈퍼문’ 접속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9.01 21:23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8월31일 저녁, 시흥시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 머리 위로 ‘슈퍼 블루문’이 떠올랐다. 2018년 1월31일 이후 근 5년 만이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울 때 뜨는 보름달이라 올해 중 가장 크다. 좀처럼 보기 어렵고 접하기 힘든 슈퍼문인 만큼 시중에 화제가 됐다.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더구나 다음 슈퍼문은 2037년 1월31일이 돼서야 만날 수 있어 다른 때보다 유독 관심을 끌어 모았다.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한가위 보름달도 놓치지 않고 구경하려 애쓰는데 근 5년 만에 찾아오고 14년 뒤에나 다시 볼 수 있다 하니 화제가 될 수밖에 없다. 해로토로가 슈퍼 블루문에 뭐라 말했을까. 시흥시민 안전과 평화가 아니었을까 싶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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