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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파주시의회 의원. 사진제공=파주시의회 |
이 조례안은 파주시 예비군 대원의 훈련장 입소 편의를 위해 예비군 훈련책임 부대장이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함으로써 예비군 대원 사기 진작과 민-관-군 유대 강화를 위해 발의하게 됐다.
이익선 의원은 "병역자원 감소로 인해 상비군 감축이 불가피한 현실이기에 부족한 상비군 전력을 예비군으로 보강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비군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가 제정되면 대중교통으로 이동해 훈련을 받아야 했던 예비군 입-퇴소 편의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 예비군 훈련장은 월롱면 덕은리에 소재하며 현재 등록된 예비군 자원은 1만8000명에 달한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