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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보람그룹 수석대표(왼쪽)와 이의종 펫닥 대표이사가 6일 서울 서초구 펫닥 본사에서 반려동물 장례문화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전날 체결된 협약은 펫닥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 장례서비스인 ‘포포즈’를 활용하여 보람그룹에서 준비하고 있는 펫사업을 더욱 구체화시키고, 증가하는 반려동물시장에서 고객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더욱 손쉽고 경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양사가 지속적으로 상생모델을 구축하기로 협의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상조 이용 고객은 포포즈의 전국 6개 지점의 장례식장을 활용, 화장장, 추모 등 각종 부대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바람직한 상생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꾸준히 협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포포즈 운영사인 펫닥 이의종 대표는 “이번 보람그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반려동물장례서비스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보람그룹과 함께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