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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3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힘차게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일요일인 10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도는 이날 늦은 오후부터 오는 11일까지 5㎜ 내외 비 소식이 예보됐다.
경기북동부와 강원북부내륙 지역에는 예상 강수량 5㎜ 내외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4도, 인천 23.1도, 수원 20.2도, 춘천 20.2도, 강릉 18.6도, 청주 21.8도, 대전 20.0도, 전주 21.8도, 광주 22.3도, 제주 21.7도, 대구 18.2도, 부산 21.6도, 울산 18.8도, 창원 20.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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