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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지난 9일 홍성 남당항 새우 축제에서 도민의 수산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 및 서해안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건강한 충남 수산물 안심 소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일 서천군 홍원항에서 열린 자연산 전어 꽃게 축제에 이어 두 번째로, 홍성군, 사단법인 소비자 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충청남도 일자리 경제진흥원과 함께 했다.
도는 앞으로도 △15일 공주산성시장 △21일 태안서부시장 △23일 공주 2023 대백제전 △26일 서산동부시장, 홍성 전통시장 △27일 보령중앙시장, 서천특화시장 △10월 7일 당진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까지 총 8회에 걸쳐 캠페인을 펼친다.
김종수 도 경제정책과장은 "9~10월에는 지역축제가 많고 추석 명절도 앞두고 있는 만큼 우리 수산물의 안정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수산물 소비 동참을 전개할 방침"이라 밝혔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