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글로벌기업 현직자 토크콘서트’ 개최
- 글로벌 해운회사 ‘한국머스크’, 세계적인 맥주회사 ‘AB InBev Korea’ 현직자 초청 글로벌기업 취업 전략 모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김민정)는 지난 9월 6일, 서울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15개 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서울청년 르네상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글로벌기업 현직자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대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서울청년 르네상스’는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과 취업지원을 목표로 하는 지역거버넌스 프로젝트로, 대학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의 ‘글로벌기업 현직자 토크콘서트’는 글로벌 해운회사 ‘한국머스크’와 세계적인 맥주회사 ‘AB InBev Korea’의 현직자를 초청, 약 2시간 동안 외국계 기업 등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현직 실무능력 함양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기업 문화를 소개하는 등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하였다.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주변에서 자주 접하기 힘든 글로벌기업의 현직자와 취업과 채용에 대해 직접 소통하면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부담 없이 참가하는 기회가 앞으로도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국외대 김민정 학생·인재개발처장은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이번 특강으로 평소 만나기 어려운 외국계 기업의 취업 준비, 회사생활 등을 생동감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하여 쉽게 다가가고자 했다"고 이번 특강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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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서울지역 대학일자리센터 15개교 공동 ‘서울청년 르네상스’를 개최했다. (자료=한국외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