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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수능 4등급·5등급·6등급 중위권 수험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전공으로 문·이과 교차 선택이 가능하며 인서울 학교에 노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 컴퓨터공학과는 IT 전문가 네트워킹,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실습 추구로 융합형 인재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현재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지원 중이며, 학생들은 인서울에서 교육과정을 마친 후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
학교 관계자는 "IT계열 취업을 원하는 수험생들이 본교 컴공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인서울 한아전은 IT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기초학기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멘토가 정한 주제를 보고 함께 공부하고 싶은 선후배, 동기들이 멘티로 참여해 자율적으로 공부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은 재학 중 프로젝트 실습, 프로젝트 발표회 등을 통해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추고 학교에서는 ‘경력 같은 신입사원 양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지도하며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 중이다.
한아전에서는 드론학과, 인공지능학과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며, 전공별로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 선발 시 잠재능력평가와 담당 교수와의 1대1 면접을 진행, 이를 합산한 점수로 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