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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사진제공=시흥시 |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시흥시장기 축구대회’가 2060 다양한 연령대 선수 1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2일 시흥 옥구구장에서 개최됐다. 축구인구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다. 이번 대회는 시흥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축구협회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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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7회 시흥시장기 축구대회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경기는 남성부-여성부 경기로 나눠 진행됐으며 예선 리그전 및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오는 29일에도 옥구구장을 포함해 3곳 인조 잔디구장에서 경기가 열려 축구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다툰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우승, 준우승, 공동 3위에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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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7회 시흥시장기 축구대회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임병택 시흥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축구는 누구나 즐기는 최고 스포츠인 만큼,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화합과 친선으로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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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2일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장식 개최. 사진제공=시흥시 |
한편 이날 시흥 월곶에코피아에서 국제규격을 갖춘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장식이 개최됐다. 시흥시는 무료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운영해 시민 체육활동을 증진하고 인라인스케이트 동호인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오는 23일부터 시민은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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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2일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장식 개최.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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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2일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장식 개최. 사진제공=시흥시 |
임병택 시장은 개장식에서 "시흥시내에 최초로 조성되는 정규 구장인 만큼, 동호인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공간으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