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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군 중학생 10명(이하 청소년대표단)이 국제 문화교류활동을 위해 6박7일 일정으로 의왕시를 24일 방문했다. 이번 내한은 올해 5월 의왕시와 하이쩌우군이 체결한 학생 문화교류 협약에 따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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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군 중학생 10명 의왕시 방문. 사진제공=의왕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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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군 중학생 10명 의왕시 방문. 사진제공=의왕시 |
청소년대표단은 이날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여한 뒤 철도박물관 관람, 한국어 배우기 체험, 롯데월드 방문 등으로 대한민국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상호 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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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군 중학생 10명 의왕시 방문. 사진제공=의왕시 |
이후 청소년대표단은 전통음식(김밥, 불고기) 만들기, 전통예절 수업 및 국악 등을 체험하고, 관광명소인 경복궁, 인사동, 에버랜드와 서울 N타워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대한민국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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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군 중학생 10명 의왕시 방문. 사진제공=의왕시 |
김성제 의왕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의왕시를 방문한 하이쩌우군 학생들을 두 팔 벌려 환영하며, 아름다운 대한민국과 의왕시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기 바란다"며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두 나라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