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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은행은 11월 중 8조4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10월 발행계획 대비 1조5000억원 축소됐다.
8조4000억원 가운데 경쟁입찰 발행예정액은 7조2000억원, 모집 발행예정액(범위)은 1조~1조2000억원이다.
모집 규모 및 종목별 배분은 입찰 전 영업일인 11월 21일 최종 확정된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