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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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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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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많은 시민이 27일 시흥시 오이도로 모였다. 이날부터 사흘 동안 오이도항 내 수산물직판장에서 열리는 국내산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가 열려 질 좋은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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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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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이번 행사기간 동안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당일 구매금액 중 최대 30%,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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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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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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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오이도항. 사진제공=시흥시 |
한편 이날 오전 11시에는 오이도항 어촌뉴딜사업 준공식 행사도 열렸다. 뉴딜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오이도 빨강등대 전망대와 오이도광장 등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