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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 그림책꿈마루는 개관 100일을 앞두고 오는 18일 오후 5시 그림책꿈마루 상부공원에서 가을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
아나운서 김병찬이 이날 낭만음악회를 진행하고 가수 이용-유심초, 바리톤 염현준, 소프라노 류수진, 어니스트뮤직 재즈밴드, 신원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관람은 무료로 그림책꿈마루 누리집(gunpo.go.kr/picturebook)를 통해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으며 당일 상황에 따라 추가 현장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공연 시작 전인 오후 4시부터 약 30분간은 아리움 실내공연장에서 그림책 시민단체 ‘위픽’의 참여형 공연도 진행된다. 또한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개관 100일 기념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꿈마루 카페 이용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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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
안병훈 그림책꿈마루 관장은 9일 "가을 낭만음악회를 통해 개관 100일을 맞이한 군포시 그림책꿈마루를 널리 알리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림책꿈마루 가을 낭만음악회는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주최-후원한다. 세부내용은 그림책꿈마루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