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 게임공학과, 게임산업 진출할 게임 인재 육성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17 08:00
한아전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IT전문학교가 현재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내신, 수능반영과 실기시험 없이 2024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

인서울 한아전은 다양한 실무중심 현장수업을 실시 중이다. 특히 게임공학과의 경우 매년 전문적인 게임 능력과 감성을 갖춘 게임개발자와 게임기획자들을 배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인서울 게임학과에 주목하는 전국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져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한아전 게임공학과에서는 졸업 후 게임산업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게임개발 교육과정 공동연구 및 개발, 게임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게임공학과 졸업생들은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등 게임업계에서 대표적인 기업으로 불리는 3N 취업과 더불어, 카카오 계열사 엑스엘게임즈, 위메이드 등 게임사에 취업해 근무하고 있다. 재학 중 게임개발학과 학생들은 VR·AR기기 등 최신시설에서 학업에 참여하며 매년 GGC(글로벌게임챌린지), G-STAR(국제게임전시회) 등에 출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게임공학학과에서는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특성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게임회사를 운영하듯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게임기획안을 제출하며 심화 프로젝트 학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 게임계열은 게임그래픽학과, 게임기획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를 운영 중이다.

재단법인 한국IT교육재단 산하 한국IT전문학교는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인정받은 게임/IT/디자인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실제 필드에서 일했던 경험을 가진 교수진과 실무적인 것을 최우선으로 전문 교육 커리큘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학생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IT인재로 성장시키고 있다.

고교 졸업(예정)자가 입학 대상이며,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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