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무설계, 12월 재무설계사(CFP/AFPK) 채용 사업설명회 개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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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재무설계가 오는 12월 6일, 서울 강남구 한국재무설계 대강의장에서 재무설계사(CFP/AFPK) 채용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재무설계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질의 인력을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재무설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B2B기업 임직원, 전문직, 공무원 고객시장 제공 및 영업지원 시스템 소개 ▲유료재무설계 상담 경쟁력과 성공사례 ▲소득다변화를 위한 플랫폼 지원 및 재무설계사로서의 향후 비전 등 한국재무설계의 각종 사업을 소개하고, 이를 토대로 함께 일하고 성장할 재무설계사를 도입하기 위함이다.

한국재무설계는 국내 대기업, 공기업, 군인공제회 등 유수의 기업들과 협약해 재무설계 복지 서비스를 도입하여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군인공제회 초급간부 희망플러스 프로젝트의 재무컨설팅 전문기관으로 단독선정되어, 현역 회원을 위한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재무컨설팅은 기존 초급간부뿐만 아니라 모든 현역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범위가 확대되었다.

최병문 한국재무설계 대표는 “재무설계의 성장을 위해 능력 있는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뛰어난 역량을 가진 분들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더 나은 재무설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재무설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석 예약 및 문의는 한국재무설계에 접수하고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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