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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제5회 기록작업 전시현장.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16일 포일어울림센터 1층 의왕 레지오 플레이랩에서 ‘의왕 그리고 어린이’를 주제로 제5회 기록작업 전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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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제5회 기록작업 전시현장. 사진제공=의왕시 |
이날 개회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지역사회 유아교육 및 보육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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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제5회 기록작업 전시현장. 사진제공=의왕시 |
오는 18일까지 사흘 동안 열릴 이번 전시는 의왕 어린이들이 지역사회 다양한 환경적 요소를 만나 배우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또한 놀이 영상과 놀이 공간 등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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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제5회 기록작업 전시현장. 사진제공=의왕시 |
이은희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의왕의 자연, 사람 등 모든 환경이 영유아 성장에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고, 그 속에서 삶의 주체가 되어가는 의왕 어린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3회 의왕시 아동권리 증진사례 공모전’ 수상작도 선보인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