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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왼쪽) 22일 ㈜지엔에스테크 소통방문. 사진제공=포천시 |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백영현 포천시장은 22일 군내면 소재 ㈜지엔에스테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기업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해법을 다양하게 모색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남현 문화경제국장, 안광호 군내면장, 장근환 지엔에스테크 대표이사 등이 함께했다.
지엔에스테크는 1996년 3월 금산엔지니어링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SK, KT, LG U+ 등에 전기-전자 통신기기 케이스 등 여러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특히 B2B(기업과 기업) 거래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9월 이후 조달청 등록을 통해 디자인형 울타리, 금속제 울타리, 차선 분리대, 수목보호판 등을 납품해 B2G(기업과 정부) 분야도 공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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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22일 ㈜지엔에스테크 소통방문. 사진제공=포천시 |
백영현 시장은 간담회에서 "지엔에스테크 등 관내 우수 조달등록제품을 사용하도록 포천시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며 "관내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