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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연합뉴스 |
지수는 전장보다 4.13p(0.16%) 오른 2515,83에 개장한 뒤 대체로 냉탕과 온탕을 오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181억원어치 순매수해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기관은 816억원어치, 개인은 556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0원 내린 1297.5원으로 마쳤다.
코스피는 특별한 모멘텀 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47%), POSCO홀딩스(0.64%), 현대차(0.98%), LG화학(2.98%) 등이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0.55%)와 SK하이닉스(-0.91%)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2.85%), 운수창고(0.82%), 운수장비(0.71%) 등이 상승했다. 반대로 섬유의복(-1.14%), 의료정밀(-1.07%), 비금속광물(-0.66%)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37p(0.17%) 오른 815.98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55p(0.19%) 오른 816.16으로 출발한 뒤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81억원어치, 개인이 25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318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67%), 에코프로(0.43%), 셀트리온헬스케어(0.66%) 등이 오르고 엘앤에프(-0.88%), 알테오젠(-0.54%) 등은 내렸다.
이날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6조 4861억원, 코스닥시장 7조 1922억원으로 집계됐다.
hg3to8@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