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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중부권의회의장협의회 23일 제118차 정례회의 개최. 사진제공=김포시의회 |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중부권의회의장협의회는 제118차 정례회의를 23일 김포 호텔마리나베이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의는 김포시의회가 주관했다.
광명-김포-부천-안산-안양-시흥-군포 등 7개 지방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교환과 조사연구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정례회의는 김인수 김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6개 지방의회 의장, 김포시의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의회 홍보영상 시청, 참석자 소개, 개회사 및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병수 김포시장이 옵서버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의회 부회장인 김인수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협의회가 그동안 도시별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지방자치 발전에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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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중부권의회의장협의회 23일 제118차 정례회의 개최. 사진제공=김포시의회 |
이날 7개 도시 의장은 △중부권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포상 계획 △제117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 등 상정된 5개 안건을 놓고 자유롭게 토론했다.
또한 올해 남은 의사일정을 공유하고 향후 연간 회기 일정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의견과 노하우를 주고받고 의회별 활동 및 현안사항을 활발히 논의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