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청 사거리에 세워진 대형 성탄트리 점등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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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성탄 트리의 환한 불빛이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만드는 희망의 불빛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이에게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수원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 3일 경기 수원 장안구청 사거리에 열린 ‘2023 송구영신탑 점등식’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아름다운 조명으로 꾸민 성탄 트리가 세워졌다.
시 기독교총연합회가 운영하는 성탄 트리(2024 송구영신탑)는 수원KT위즈파크 앞 교통섬에 설치됐으며 아름다운 조명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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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트리 점등식 모습 사진제공=수원시 |
이날 성탄 점등식에는 이 시장과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성탄 트리는 내년 1월 15일까지 운영된다.
sih31@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