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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사진제공=의왕시 |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은 13일 고천동 소재 고천파크루체 아파트에서 제21차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통에는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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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3일 제21차 ‘찾아가는 시장실’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참석 주민은 △버스노선 개선 요구 △아파트 주변 공사 안전대책 마련 △아스콘 공장 유해악취 관리방안 마련 △고천2초 개교 전 셔틀버스 지속 운영 △안골교 통행 가능조치 요청 △시청삼거리 횡단보도 개선 △오봉산 등산로 개선 △종합병원 유치계획 등을 건의했다.
의왕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에 대해 주기적인 보고회를 거쳐 처리상황을 점검하고,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 통지하는 동시에 의왕시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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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13일 제21차 ‘찾아가는 시장실’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
김성제 시장은 "건의사항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조치하고, 필요한 부분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민생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