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경현 구리시장. 사진제공=구리시 |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13일 갈매동 이스트힐 아파트 북카페에서 ‘시민속으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을 개최했다.
시민속으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은 아파트 단지, 경로당 등에서 지역별 현안사항 민원을 갖고 신청하면 시장이 현장에 방문해 직접 답변하는 지역 맞춤형 소통창구다.
|
▲구리시 13일 ‘시민속으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
주민은 이날 열린시장실에서 구리시 서울편입, GTX-B 갈매역 정차 등 진행상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고, 백경현 구리시장은 △조기분양 △버스정류장 이전 △협동공원 공원화 사업 △D1지구 경로당 건립 등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해결을 약속했다.
또한 "시민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줘 놀랐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통해 시민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원하면 어디든지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
▲구리시 13일 ‘시민속으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
한편 구리시는 12월21일 갈매동 한라비발디 작은도서관, 22일 갈매동 와이시티 작은도서관에서 시민속으로,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