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노동부 평가 최고등급 획득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1.22 20:54

2023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운영 성과평가서 2년 연속 최고등급

상명대 서울캠퍼스

▲상명대 서울캠퍼스 전경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병재)가 정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운영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22일 상명대에 따르면, 상명대는 최근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3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등급을 받아 그동안 재학생 및 청년층의 취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 내 진로·취업지원 체계의 기능적, 공간적 연계 및 통합 강화와 산업계 연계, 취업 활성화를 통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사업이다.

상명대는 지난해 고용노동부로부터 4억5000만원, 서울시로부터 1억2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재학생 및 지역청년들에게 최적의 취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15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10년째 본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동안 1200여개의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0만여명의 학교 재학생 및 지역청년들에게 취업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실무교육, 실전모의면접, 현장방문 등의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해 오고 있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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