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한동훈 갈등 급속 봉합 국면…지방 화재현장 동행·열차 동승 귀경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1.23 15:17

한동훈 "대통령에 깊은 존중·신뢰…지금보다 더 최선 다할 것"



4.10 총선 코앞에 여권 내전 확전 비화 땐 여론 악화에 서로 부담 느낀 듯

오세영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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