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박우람 교수, 나노기술연구協 ‘젊은 연구자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1.26 17:38

나노바이오분회, 생체전달 신약전달체 개발 공로 인정

성균관대 박우람 교수

▲성균관대 융합생명공학과 박우람 교수.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융합생명공학과 박우람 교수가 지난 18∼19일 이틀간 열린 ‘2024 나노융합 컨퍼런스(Nano Convergence Conference 2024, NCC 2024)에서 나노바이오분회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나노바이오분회에서 학술 업적이 탁월한 45세 미만의 과학자 중 1명을 매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박 교수는 나노기술에 기반한 유전자 및 단백질, 저분자 화합물과 같은 의약품을 효과적으로 생체 내 전달할 수 있는 신규 약물 전달체 개발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주최하는 NCC 2024는 △나노정보전자 △나노에너지 △나노환경 △나노바이오 △나노소재 △나노매뉴팩처링을 포함하는 6개 기술분회 중심의 국내 학술대회로 나노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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