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구직단념 청년 위한 2023 청년도전지원사업 성료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2.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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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잡스는 충청북도와 함께 한 구직단념청년 대상 2023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사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도전지원산업은 지역에서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이하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해 자신감을 강화하고, 구직의욕을 고취시켜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공모사업이다.

충청북도는 잡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3년 청넌도전지원사업을 진행하고, 당초 목표 인원이었던 160명보다 많은 170명을 모집하며 첫 사업을 성공적으로 착수했다.

개인별 특성에 맞는 심층적인 지원을 위해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을 주제로 5주간 진행되는 도전 프로그램과 5개월간 진행되는 도전플러스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도전 프로그램은 6기, 도전플러스 프로그램은 8기수까지 운영하며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했다.

최종적으로 올해 1월 28일 도전 프로그램은 63명, 도전플러스 프로그램은 95명이 최종 수료하였고, 교육 이수 후 고용서비스 연계를 통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 28명이 취업 창업 성과를 거두었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일경험 사업 등 연계성과까지 포함하면 약 50여명의 청년이 취업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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