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전업주부 대상 ‘61기 주부모니터’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3.31 09:36

오는 5월 10일까지 온라인 접수
자녀 있는 서울·수도권 거주 만 25~49세 대상


풀무원 주부모니터 61기

▲사진=풀무원

풀무원식품은 풀무원의 마케팅 활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제품 관련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나갈 '풀무원 61기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풀무원 61기 주부모니터는 오는 5월~10월 총 6개월 동안 월 1~2회(매월 2주차, 4주차 목요일) 수서 본사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정기 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활동 기간에는 타 모니터로 참여할 수 없다.


61기 주부모니터에게는 월 최대 10만 원(회당 5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추가로 풀무원 제품은 물론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공장견학 기회도 주어진다. 추가 혜택은 변경될 수 있으며, 공장 견학의 경우 상황에 따라 메타버스 두부팩토리 공장견학 등으로 대체될 수 있다.



주부모니터 지원 조건은 서울·수도권에 거주하고 자녀가 있는 만 25~49세의 전업주부다. 다만, 본인 또는 가족이 풀무원이나 다른 식품회사, 식품업종과 관련이 없어야 한다. 또, 과거 풀무원 주부모니터 활동 이력이 있다면 신청할 수 없다.


지원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풀무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이프레쉬 홈페이지 내 전용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합격자 발표 예정일은 다음 달 14일이며, 합격자 1차 선발 후 5월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면접 심사를 진행한다. 면접 시간은 서류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안내하고 최종합격자 발표 예정일은 5월 24일이다. 이를 통해 선발된 61기 주부모니터는 5월 30일 첫 번째 정기 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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