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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스타트업 인포플라가 글로벌IR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에스와이피 제공) |
액셀러레이터(AC) '에스와이피'는 올해부터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의 AI·빅데이터, 바이오·헬스, 친환경·에너지, 차세대 원전 등 4가지 기술 분야의 투자 유치 주관 기관을 담당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창업진흥원이 전담해 AI·빅데이터를 비롯한 10개 초격차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사업화, R&D, 개방형 혁신, 투자 유치, 정책 자금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행사는 초격차 스타트업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 및 투자 유치 활성화를 목표로 싱가포르 맞춤형 IR덱 고도화 사전 멘토링, 현지 기관 방문,워크숍, 데모데이 등으로 세부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현지 기관으로는 난양기술대학교의 연구 기관인 NTUitive를 방문해 초격차 기업과 밀접한 분야의 싱가포르 딥테크(Deep Tech) 기술 기업들의 사례를 통한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했다.
특히 워크숍의 경우, 어썸벤처스(Awesome Ventures) 정세윤 이사가 ‘싱가포르 투자 유치 전략’을 진행했으며, 싱가포르증권거래소(SGX) 이준원 상무가 ‘싱가포르 IPO 전략’을 강의했다.디바컨설팅(DIVA Consulting) 김영미 박사는 ‘Inter-cultural Workshop’을 통해 싱가포르 문화 이해를 통한 비즈니스 소통 비결을 진행했다.
20일 진행된데모데이 행사에는 △KK 펀드(KK Fund) △센토벤처스(Cento Ventures) △알타라벤처스(Altara Ventures) △골든 이퀘이터 캐피탈(Golden Equator Capital) △파오파트너스(FaoPartners) △어센트 벤처 그룹(Ascent Venture Group) △넥스트 스테이지 벤처스(Next Stage Ventures) 등 25개 내외의 싱가포르 현지 투자 기관이 참석했으며, 국내에서는 △케이 스타트업 센터(K-Startup Center) △디캠프(D.Camp) 등 글로벌 진출 지원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 외에도, 참석한초격차 스타트업 △두와이즈켐(Dewisechem) △비제이바이오켐(BJ Biochem) △휴젝트(Hugect) △그리너지(Greenergy) △나르마(Narma) △엘라인(Elain) △모핑아이(Morphing AI) △네메시스(Nemesis) △알씨테크(RC Tech) △아이디어스(Idears) △패러데이(Faraday) △그레이드헬스체인(Grade Healthchain) △빔웍스(Beamworks) △인포플라(Infopla) △기원테크(Giwon Tech) 등 15개 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