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라필, 출시 6개월만에 일본 내 363개 거래처 확보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7.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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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에스메디는쎄라필(XE-LHA Peel)이 출시 6개월 만에 일본 내 363개의 거래처를 확보하며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쎄라필은 LHA 성분에 유산종균 특허기술(DactorTec™ KIS)과 자연유래 특허성분(Youth P-Sol™)을 결합한 저자극필링 솔루션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민감한 피부에도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색소침착, 피부결, 모공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에 효과를 보였다. 일본 시장은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강한 곳으로, 쎄라필은 품질과 과학적 근거가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와이에스메디는 현지 전문가 대상 교육과 시술 연계를 통해 파트너십 기반을 강화하며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와이에스메디 관계자는 “쎄라필은 단순한 필링 제품을 넘어, 피부 장벽 보호와 색소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빠르게 인정받고 있다"며 “일본 시장 내 성장세를 바탕으로, 홍콩,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진행중이며, 향후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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